웨딩, 행사 등 중요한 자리에서 나를 빛내줄 부토니에르!

955 전통매듭으로 만드는 부토니에르

글작성자 라임오렌지 신청일 Feb 13, 20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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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의일 2018-03-15 ~ 2018-03-22 l (목) 10:30~12:30 (2회)
강의장소 수원시평생학습관 1층 고고장 열람방
강사명 김미선
강의대상 성인
수강인원 10명
재료비 9,000원


기타(강사직접촬영)_180214_955(전통매듭으로 만드는 부토니에).jpg
전통매듭으로 만드는 부토니에르

*야무진 손맛 매듭*
(가닥 가닥 엮어 모아 전통의 재발견! 그 두번째 이야기)


3월! 봄! 시작과 설레임의 계절! 
가닥 가닥 정성과 사랑을 담아
조심스럽게 내밀어 봅니다.


"사랑합니다...♥"

부토니에르로 사랑과 감사도 전하시고
생활에 활용할  수  있는 tip까지 덤으로 챙겨 
가세요~~~


* 사진 속 작품은 예시입니다.
실은 원하는 색으로 선택할 수 있답니다 *


 * 부토니에르(boutonnière) *
 남자가 여자에게 프로포즈를 했을 때,
 승낙하는 의미로서 여자가 남자의 가슴에 
 꽃 한송이를 가슴에 꽂아준 것이 유래의 시작

 결혼식날, 양가 부모님과 신랑의 상의에 다는  그 꽃!
 TV 속 멋쟁이들이 양복에 꽃은 그 것!
 남자만 하는 거? NO~ 여성 자켓이나 코트에도 잘 어울리지요!

 *사전적 의미가 궁금하다면, 하단링크(네이버 사전) 참조 
 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279749&cid=42822&categoryId=42822
   

  * 모임을 연 김미선 선생님을 소개합니다~

  참 예쁜 우리 전통인데, 배우기는 쉽지 않은 매듭공예!
  문화센터의 12주차 커리큘럼은 답답하고, 
  내가 하고 싶은  것들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.  
  하나를 배우면, 몇가지로 활용할 수 있는 팁도 알려드리지요.
  만들고 못 쓰는 게 아니라, 제대로 된 작품을 만들어보아요!   


약속해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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